본문 바로가기

DIGITAL HAPPEACE DENTAL CLINIC

건강정보

치아가 누렇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26-09-11 09:25

본문


안녕하세요.

대표원장 이상희입니다.


e4efaa2f63a00e444245e0bc626fcece_1789085898_7736.jpg
 


분명 양치를 열심히 하는데도

치아색이 점점 누렇게 보인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치아색 변화는 대부분

겉면에 쌓이는 착색과 관련이 있지만,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오는 변화도

함께 작용합니다.


오늘은 치아가 누렇게 보이는 원인과

착색을 줄이는 생활습관을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1. 치아는 왜 누렇게 보일까요?

2. 착색을 부르는 생활습관

3. 착색을 줄이는 관리법

4. Q&A



0c28af135ba5f38c4412d66db4b57442_1789085935_0774.png
 


1. 치아는 왜 누렇게 보일까요?


가장 흔한 이유는

바깥에서 들어온 색소가

치아 겉면에 쌓이는 것입니다.


커피와 홍차, 와인 같은 음식의 색소가

법랑질 표면에 반복해서 쌓이면서

조금씩 색이 짙어집니다.


여기에 나이가 들며 생기는

변화가 더해집니다.

법랑질이 얇아지면

안쪽 상아질 색이 더 비쳐 보여

전보다 누렇게 느껴집니다.


진료를 하다 보면

양치는 열심히 하는데 색이 그대로라며

답답해하시는 분들을

자주 뵙게 됩니다.



0c28af135ba5f38c4412d66db4b57442_1789085953_0654.png
 


2. 착색을 부르는 생활습관


색이 잘 배게 만드는 습관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커피와 홍차, 와인을 자주 드시는 경우입니다.

색이 진한 음료를 자주 마실수록

겉면에 색소가 쌓이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둘째, 흡연입니다.

담배에 들어 있는 니코틴과 타르는

다른 색소보다 진하게 달라붙습니다.


셋째, 드신 뒤 그대로 두는 습관입니다.

색소가 치아에 오래 머물수록

겉면 안쪽까지 스며들기 쉽습니다.


같은 음료를 즐기더라도

마신 뒤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색이 배는 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0c28af135ba5f38c4412d66db4b57442_1789085968_1007.png
 


3. 착색을 줄이는 관리법


색이 잘 배는 음식을 드신 뒤에는

바로 물로 헹구거나 양치하는 것만으로도

착색을 꽤 줄일 수 있습니다.


빨대를 쓰시면 음료가

치아 앞면에 직접 닿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정기적인 스케일링으로

겉에 쌓인 색을 정리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세 가지 모두 특별한 방법은 아니지만,

꾸준히 이어 갈수록

차이가 드러납니다.



0c28af135ba5f38c4412d66db4b57442_1789085984_238.png
 


4. Q&A


Q1. 양치를 잘해도 왜 누레지나요?

A. 겉에 쌓인 색은 칫솔질만으로

다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케일링이나 미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Q2. 나이가 들면 원래 치아색이 변하나요?

A. 네. 법랑질이 얇아지면서

안쪽 상아질 색이 비쳐

자연스럽게 변할 수 있습니다.


Q3. 착색은 되돌릴 수 있나요?

A. 겉에 쌓인 색은

스케일링이나 미백으로 밝아집니다.

치아 안쪽에서 오는 색은

다른 방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0c28af135ba5f38c4412d66db4b57442_1789086009_9426.jpg
 


치아 착색은 관리를 못 해서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다만 작은 습관 하나로도

속도를 늦출 수 있다는 점은

기억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자료 출처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치아 미백' 



f9741c6484d3b2e73db135cc08bb5179_1789086747_1175.png
f9741c6484d3b2e73db135cc08bb5179_1789086747_8006.png
f9741c6484d3b2e73db135cc08bb5179_1789086748_2449.pn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